'몬스터' 조보아, 헝클어진 머리에도 예쁜 미모 발산
'몬스터' 조보아, 헝클어진 머리에도 예쁜 미모 발산
  • 보도본부 | 정유현 인턴기자
  • 승인 2016.04.2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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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몬스터'에 출연 중인 주목받는 신인배우, 조보아가 촬영 현장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그녀는 '사이다 드릴게요'라는 문장도 추가했다.

'몬스터'에서 조보아는 성유리에게 머리채를 잡히는 등 수모를 겪지만 이후 도도그룹의 회장 딸로 밝혀지면서 두 사람의 관계를 기묘하게 만드는 도신영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사진 속 조보아는 부스스한 머리와 헝클어진 차림에도 그녀는 예쁜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 출처/조보아 인스타그램

조보아는 25일 방송된 '몬스터' 9회에서 첫 등장한 바, 오수연(성유리 분)에게 꺼지라며 대립했다. 이후 오수연(성유리 분)은 “아, 얘 어떡하니? 안 미치고 이러는 거면 약도 없는 건데”라며 순간 그녀의 머리카락을 낚아챘다. 이에 도신영이 오수연에게 “아유 크레이지?”라며 소리지르자 그녀는 “크레이지는 네가 크레이지고, 이 싸가지야”라면서 살벌한 육탄전을 보여줬다.

한편 조보아가 출연하는 '몬스터'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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