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곳에서 핵실험의 정당화를 주장하는 북한 [시선만평]
엉뚱한 곳에서 핵실험의 정당화를 주장하는 북한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이연선 pro
  • 승인 2016.04.2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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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 이연선 화백)

북한이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2030 지속가능 개발목표(SDG) 고위급회의'에서 회원국 대표 연설을 통해 북한에 가해지는 제제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며 '핵에는 핵으로 대응하는 것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2030 지속가능 개발목표'는 양성평등, 질높은 교육 등 국제사회가 2030년까지 달성하기 위해 세운 목표를 말하는 것으로 북한은 엉뚱한 곳에서 자신들이 하과 싶은 말을 한 것입니다.

정상적인 발언 창구도 얻을 수 없는 북한. 언제까지 강경한 입장을 고수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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