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만 다른 멀티플렉스 요금인상...관객들의 대처는 '메뚜기' [시선만평]
무늬만 다른 멀티플렉스 요금인상...관객들의 대처는 '메뚜기'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16.04.2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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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 최지민 화백)

멀티플렉스들이 좌석 차등 요금제를 도입하면서 영화 요금인상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선호하는 좌석과 몰리는 시간에는 요금을 올려 받고 상대적으로 한가한 시간과 인기가 없는 좌석에는 가격을 낮춰 실질적으로는 무늬만 다른 요금인상이라는 평입니다.

이에 일부 관객들도 저렴한 좌석을 구매하고 영화가 시작되면 비싼 좌석으로 옮겨가는 '메뚜기 족'이 되어 논란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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