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여행] 제주도의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신비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주상절리'
[SN여행] 제주도의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신비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주상절리'
  • 보도본부 | 이정선 인턴
  • 승인 2016.03.16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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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제주 서귀포)] 제주도의 많은 볼거리 가운데 특별한 모양과 신비로움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주상절리. 주상절리는 제주도 남쪽 해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두꺼운 용암이 화구로부터 흘러나와 급격히 식으면서 만들어진 것이다.

제주도의 주상절리는 높이가 30~40m, 폭은 약 1km로 우리나라 최대규모를 자랑하며 누군가 정교하게 다듬어 놓은 듯한 느낌의 신비로운 모양을 하고있따. 또한 육각기둥들이 병풍처럼 제주바다와 어우러져 펼쳐져 있기 때문에 자연의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사진제공-이지연)

특히 형성과정 중에 일어났던 해수면 변동과 구조운동, 신생기대, 제 4기 빙하설 해수면 변동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으며 지질 및 지형학으로 학술적 가치가 높기 때문에 보호가치가 있다.

따뜻한 봄이 찾아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제주도. 많은 볼거리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웅장하면서 위대한 자연의 힘을 그대로 느껴보고 싶다면 제주도 주상절리를 다녀와보는 것은 어떨까? 

*시선뉴스에서는 여러분의 아름다운 사진을 제공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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