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뉴스] ‘연말정산 시작’, ‘ 주민등록 일제정리’, ‘조수미 한국인 최초 아카데미상 후보’ [시선뉴스]
[퇴근뉴스] ‘연말정산 시작’, ‘ 주민등록 일제정리’, ‘조수미 한국인 최초 아카데미상 후보’ [시선뉴스]
  • 보도본부 | 심재민 인턴기자
  • 승인 2016.01.15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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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한성현] 안녕하십니까. 1월15일 더 기분 좋은 금요일의 퇴근길, 오늘의 이슈를 전하는 퇴근뉴스입니다.

1.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시작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오늘 오전 8시부터 시작됐습니다. 공인인증서를 이용해 국세청 홈택스에 접속하면 의료비와 보험료, 신용카드와 현금 이용액 등 소득과 세액공제에 필요한 13개 항목의 증명자료를 한 번에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 [사진=국세청 웹 사이트, 행정자치부 웹사이트, 조수미 공식 홈페이지, 영와 ‘유스’ 공식 포스터, 영화 ‘유스’ 공식 예고편]

2.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일제정리
행정자치부는 오늘부터 3월16일까지 두 달간 전국 읍·면·동에서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에 각 자치단체는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이 같은지를 직접 확인하고, 거짓 신고자는 고발조치하게 됩니다. 이번 주민등록 일제정리는 오는 4월 제20대 국회의원선거를 차질없이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행자부는 설명했습니다.

3. 조수미, 한국인 최초 아카데미상 후보
소프라노 조수미가 한국인 최초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조수미는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의 아카데미상 후보 지명에서 영화 `유스'에서 부른 주제가 `심플송'으로 아카데미상 주제가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조수미는 이 영화에 특별 출연하며 직접 주제가를 불러 화제를 낳았습니다. 앞서 조수미는 지난 11일 열린 골든글로브상 시상식에서도 주제가상 후보로 선정됐지만 수상에는 실패했습니다.

오늘부터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시작 됩니다. 올해부터 새롭게 바뀌는 항목을 꼼꼼히 확인해서 ‘13월의 월급’이 되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퇴근길 되십시오. 시선뉴스 심재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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