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뉴스] ‘B-52 한반도 출격’, ‘독감 유행 조짐’, ‘토트넘 레스터와 2-2 무승부’ [시선뉴스]
[퇴근뉴스] ‘B-52 한반도 출격’, ‘독감 유행 조짐’, ‘토트넘 레스터와 2-2 무승부’ [시선뉴스]
  • 보도본부 | 한성현 PD
  • 승인 2016.01.11 18: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한성현] 안녕하십니까.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기분 좋은 퇴근길, 오늘의 이슈를 전하는 퇴근뉴스입니다.

1. 북 핵실험 나흘 만에 B-52 한반도 출격…긴장 고조
미국이 북한의 핵실험 나흘 만에 전략 폭격기 B-52를 한반도 상공에 출격시켜 무력시위에 나섰습니다. 다음 달 핵 항공모함에 이어 핵잠수함, 스텔스 전투기 등도 전개될 예정이어서 한반도 주변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사진= 위키피디아, 픽사베이, 시선뉴스DB, 질병관리본부, 토트넘홈페이지]

2. 독감 유행 조짐... 건강관리 주의
본격적으로 한겨울에 접어들면서 독감 환자가 전체적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해 마지막 주 외래환자 천 명당 독감 환자는 10.6명으로 이전 주보다 1.6명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독감유행 판단기준인 11.3명에 아직 못 미치지만, 7살에서 18살의 청소년층은 16.8명으로 유행 기준을 넘어섰다며 건강관리에 신경 쓸 것을 당부했습니다.

3. ‘손흥민 풀타임’ 토트넘, 레스터와 2-2 무승부
손흥민 선수가 풀타임 활약한 토트넘 홋스퍼가 레스터 시티와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토트넘은 한국시간으로 11일 오전 영국 런던의 화이트 하트레인에서 치러진 2015-16시즌 FA컵 3라운드에서 레스터와 2-2로 비겼습니다. 이로써 토트넘은 레스터 홈구장에서 64강 재경기를 치르게 됐습니다.

계속되는 추위로 독감이 유행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독감 예방을 위해서는 외출 후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하며, 기침을 할 때는 손바닥이 아니라 옷소매로 가리는 기침 예절이 필요합니다.

즐거운 퇴근길 되십시오. 시선뉴스 심재민이였습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