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소울 충만 ‘데님 패션', 공항서도 넘치는 스웩
박재범 소울 충만 ‘데님 패션', 공항서도 넘치는 스웩
  • 보도본부 | 김연선 인턴기자
  • 승인 2015.11.09 09: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가수 박재범이 센스 넘치는 공항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8일 밤 제주에서 화보 촬영 스케줄을 마치고 김포공항에 도착한 박재범은 힙합 소울이 느껴지는 데님 패션을 연출하여 뭇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힙합 룩으로 공항 패션을 선보인 가수 박재범(출처/패션 브랜드 '몽클레르' 제공)

이날 박재범은 블랙 톤과 데님을 조화롭게 매치했고 스냅백과 찢어진 블랙 진, 루즈한 핏의 데님 재킷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선택하여 트렌디한 ‘럭셔리 힙합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손등에 무심하게 보여지는 타투는 박재범 특유의 스타일리시함을 한껏 더한 모습이다.

한편, 박재범은 새 정규 앨범 ‘월드와이드(WORLDWIDE)’공개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