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불감증은 끝이 없고...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시선만평]
안전불감증은 끝이 없고...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15.10.1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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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 최지민 화백)

12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완치후 다시 양성 판정을 받은 80번 환자(35)가 선별진료소를 거쳤음에도 일반 응급실에서 다른 환자들과 접촉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특히 메르스 감염을 의심할 만한 정황이 있었기 때문에 또다시 부실대응으로 인해 메르스 사태가 발발 할 가능성을 남겼다는 비난을 면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지난 메르스 사태도 한 명의 환자를 부실대응한 것에서 부터 겉잡을 수 없이 확산된 만큼, 지금 발견된 메르스가 감염력이 아무리 낮다고 하더라도 확실한 대응으로 확산이 될 가망성을 없애 안전불감증에서 벗어나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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