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컷뉴스] 지드래곤, 가인, 규현의 아주 닮은 공통점 [시선뉴스]
[세컷뉴스] 지드래곤, 가인, 규현의 아주 닮은 공통점 [시선뉴스]
  • 보도본부 | 김연선 인턴기자
  • 승인 2015.10.0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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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연선] 아이돌 멤버 중 솔로 활동을 하는 가수들이 유독 눈에 띄는 요즘. 아이돌 그룹이 늘면서 자신만의 매력을 대중에게 발산하기 위해, 솔로 활동을 선택하는 것이다. 그중 유독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는 연예인은 누가 있을까. 

▲ 화려한 무대뿐만이 아니라 무대 위 패션까지도 이슈로 만드는 ‘지드래곤’ (출처/ ‘그xx’ 뮤직비디오 캡쳐)

우선 수 많은 여심을 들었다놨다 하는 주인공은 바로 ‘지드래곤(G-Dragon)’이다. 지드래곤은 2006년 첫 데뷔로 아이돌 계의 신선한 바람을 불어 일으킨 ‘빅뱅(Big Bang)’의 리더이며, 2009년 ‘소년이여’라는 솔로 앨범을 대중에게 선보이며 솔로 데뷔를 성공적으로 해냈다.

그의 솔로 앨범에 실려 있는 ‘Heart Breaker’, ‘그xx’, ‘크레용’, ‘삐딱하게’ 등의 노래는 빅뱅 팬을 넘어 많은 대중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솔로로도 성공한 그의 비결은 음악을 만들 때 흠이 없는 완벽한 프로듀싱과 음악에서 그의 끼와 열정이 담기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매번 무대 위에서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한 의상을 선보이며 그가 입은 패션까지도 이슈로 만드는 패션 아이콘이기도 하다. 얼마 전 빅뱅에 화려한 컴백을 통해 또 다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지드래곤. 앞으로 또 어떤 솔로 활동을 해낼지 기대가 된다.

▲ 무대 매너와 가창력까지 겸비해 매번 솔로 활동을 할 때마다 성공하는 ‘가인’ (출처/‘피어나’ 뮤직비디오 캡쳐)

체구는 작지만 그 속에서 파워풀한 가창력을 뿜어내는 ‘가인’이 두번째 주인공 이다. 가인은 2006년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데뷔를 통해 아이돌로서 연예계에 진출했으며, 이미 그녀의 가창력은 그룹 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인정을 받아왔다.

그녀는 섹시 심볼로 꼽힐 정도로 무대 위에서 강렬하면서도 도발적인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하지만 마냥 섹시한 컨셉으로 나가지는 않고 그 속에 수줍음 많은 여인의 모습을 보여주거나, 귀여운 소녀의 모습을 담아내기도 하며 매 솔로 활동마다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인다. ‘피어나’, ‘진실 혹은 대담’, ‘Apple’ 등 통통 튀는 발랄한 매력에 뛰어난 가창력까지 겸비해 솔로 앨범을 낼 때마다 큰 이슈를 만들고 있는 중이다.

▲ 감미로운 음성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솔로 활동에 성공한 ‘규현’ (출처/‘광화문에서’ 뮤직비디오 캡쳐)

마지막으로 소개할 연예인은 슈퍼주니어의 ‘규현’이다. 규현은 2006년 슈퍼주니어에 마지막으로 합류한 멤버로 발탁 되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받았다. 댄스 그룹인 슈퍼주니어 활동 외에 솔로로 활동한 규현은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했다. 그가 솔로 활동에 성공한 이유에는 깔끔한 외모와 더불어 감미로운 보이스 덕분일 테다.

첫 솔로 미니 앨범 ‘광화문에서’가 대중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지난달에는 솔로 콘서트도 진행했으며, 개인적인 앨범 수록곡 외에 다양한 가수들의 노래를 피쳐링 해주는 등 규현만이 지닌 달달한 음성을 매번 음악 속에 녹여내고는 한다. 또한 그는 현재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면서 재치 있는 입담과 귀여운 행동들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고, 이러한 대중의 관심을 듬뿍 받으며 솔로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소개한 세 명 모두 아이돌 그룹에 속해 있지만 자신만의 매력을 더욱 발산하기 위해 솔로로 활동하며 솔로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친 인물들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아이돌 그룹이 나올 것이고 또 그 속에서 솔로 활동으로 대중적인 이목을 받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이 늘 것이다. 앞으로 또 어떤 가수가 화려하게 솔로 데뷔를 해서 성공할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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