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에게 혹독한 대북, 대남 방송 [시선만평]
서로에게 혹독한 대북, 대남 방송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이연선 pro
  • 승인 2015.08.1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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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 이연선 화백)

북한군의 비무장지대(DMZ) 지뢰도발사건에 대한 보복 조치로 우리 군이 최근 최전방 지역에서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개하자 북한군도 확성기를 틀어 맞대응에 나섰지만 북한군의 확성기는 성능이 뒤떨어져 '웅~웅'거리는 소리로만 들리고 있다고 군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지뢰가 터졌는데 대북 방송밖에 할 수 없는 우리나 방송에 맞대응을 해야 하는데 기계가 낙후된 북한이나 서로에게 참 많이 혹독한 조치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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