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한 것만 기억하려 하는 일본의 늑대같은 양심 [시선만평]
당한 것만 기억하려 하는 일본의 늑대같은 양심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15.08.10 13: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 최지민 화백)

일본이 원폭 70주년을 맞아 피폭 피해자로서의 홍보를 적극적으로 함으로써 세계의 동정심을 이끌어내려 하는 가운데, 아베총리의 종전 70주년 담화 초안에 전쟁에 대한 사죄내용이 없어 전범의 양심은 없고 피폭의 동정심만 받으려 하는 양의 탈을 쓴 늑대의 전형을 보이고 있습니다.

애초에 원폭을 맞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일본은 먼저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