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인촌 김성수 선생 생가 소장품 도난, 병풍, 고지도 11점 사라져
[10년 전 오늘] 인촌 김성수 선생 생가 소장품 도난, 병풍, 고지도 11점 사라져
  • 보도본부 | 이호 기자
  • 승인 2015.08.01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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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호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 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인촌 김성수 선생 생가(출처/고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10년 전 오늘인 2005년 8월 1일에는 전북 고창군 부안면 봉암리 인촌마을의 인촌 김성수(仁村 金性洙) 선생 생가에 도둑이 들어 화초병풍 고지도를 비롯한 소장품 11점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추후 이 사건은 청송교도소 출신의 전문절도단 14명이 저지른 짓으로 밝혀졌는데요, 결국은 모두 검거되었습니다. 문화재, 지켜야지 훔쳐야할 것들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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