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년 전 오늘] 영원한 액션스타 이소룡 사망
[42년 전 오늘] 영원한 액션스타 이소룡 사망
  • 보도본부 | 이호 기자
  • 승인 2015.07.2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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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호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 도 있는 오늘, 42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42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 영원한 액션스타 이소룡과 아들 브랜든 리(출처/위키피디아)

42년 전 오늘인 1973년 7월 16일에는 영원한 쿵푸 액션스타인 이소룡이 사망했습니다. 당시 약물로 인한 뇌출혈로 사망했다는 의사의 진단에도 불구하고 한창 인기를 구가하던 찰나에 급작스러운 그의 죽음은 아직까지도 많은 루머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당산대형’ ‘정무문’ ‘맹룡과강’ ‘용쟁호투’ 불과 4편으로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아버린 이소룡. 사망하기 직전 촬영하여 완성을 시키지 못했던 ‘사망유희’ 역시 전설의 영화로 남아있습니다.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절권도라는 무술까지 창시한 이소룡. 정점에서 요절하였기에 그는 더욱 전설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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