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혁 모친상, 지병으로 세상 떠나...7월 6일 발인
김주혁 모친상, 지병으로 세상 떠나...7월 6일 발인
  • 보도본부 | 온라인 미디어팀
  • 승인 2015.07.0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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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배우 김주혁이 모친상을 당했다.

김주혁 소속사 한 관계자는 지난 4일 "김주혁 씨의 어머니가 오늘 새벽에 돌아가셨다. 지병이 있으셨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7월 6일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발인식에는 김주혁을 비롯해 고인의 유가족, 지인 등이 참석한다. 장지는 충남 서산시 대산읍 선영이다.

▲ 배우 김주혁이 모친상을 당했다.(출처/김주혁 트위터)

김주혁의 어머니인 고 김의숙 여사는 고 김무생의 아내로 아들인 김주혁은 어머니의 사망 이후 빈소를 지키며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김주혁은 현재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에 출연 중. 이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님과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김주혁 아버지인 김무생은 지난 2005년 4월 16일 타계했다.

한편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는 '너희 집으로' 특집으로 꾸며졌다.

방송 전날인 4일 '1박2일' 제작진은 김주혁의 모친상을 고려해 김주혁 개인 장면을 일부 수정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날 방송말미, 모친상을 당한 멤버 김주혁을 위해 고인을 애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은 "두 아들을 사랑으로 길러내신 주혁의 어머니, 김의숙 여사를 기억하며"라는 추모메시지와 함께 과거 방송에서 공개됐던 김주혁 어머니와 아버지 김무생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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