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사랑해’ 오승윤, 마수리가 벌써 이렇게?…이래 봬도 경력 20년 차
‘오늘부터 사랑해’ 오승윤, 마수리가 벌써 이렇게?…이래 봬도 경력 20년 차
  • 보도본부 | 신승우 인턴기자
  • 승인 2015.04.30 13: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오늘부터 사랑해’ 오승윤이 폭풍 성장으로 안방극장 여심을 사로잡았다.

30일 KBS 2TV ‘오늘부터 사랑해’ 측은 오승윤의 남성미가 느껴지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오승윤은 강렬한 눈빛과 날렵한 턱선으로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극 중 아버지인 윤대호(안내상 분)와 함께 뒤를 돌아보는 장면을 담은 사진에서는 과거 동글동글한 인상이 아닌 훈훈한외모와 완벽한 비율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 ‘오늘부터 사랑해’ 오승윤이 폭풍 성장으로 안방극장 여심을 사로잡았다.(사진/에이스토리)

오승윤은 1996년 데뷔해 '매직키드 마수리', '여인천하', '주몽', '불멸의 이순신' 등에 출연하며 연기경력을 차근차근 쌓아온 20년 차 배우로, 몇 년 사이 폭풍 성장해 샤프한 외모와 이미지로 ‘잘 자란 아역 배우’의 정석으로 등극하며 화제를 낳은 바 있다.

‘오늘부터 사랑해’에서 오승윤은 여주인공인 윤승혜(임세미 분)의 남동생이자, 로스쿨 재학 중인 수재 윤승재로 분해 연기 경력 20년의 베테랑 연기자다운 탄탄하고 안정된 연기력으로 아역 배우 이미지를 완전히 탈피하고 어엿한 성인 배우로 호평 받고 있다.

또한, 시크한 겉모습과는 달리 누나 윤승혜에 대한 자상한 걱정과 다정하고 속 깊은 배려로 ‘누나 바라기’의 면모를 보여 안방극장 여심을 사로잡으며 훈남 배우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날 방송될 ‘오늘부터 사랑해’ 19회에서는 극 중 오승윤의 아버지인 윤대호가 양미자(이응경 분)의 계략에 속아 받은 수고비로 미자의 식당으로 식사하러 가는 장면이 담길 것으로 알려져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가 모인다.

한편, 오승윤이 출연 중인 KBS 2TV ‘오늘부터 사랑해’는 북촌 한옥 마을의 윤씨 종가 동락당을 배경으로 열혈 청춘들의 꿈과 진정한 가족의 조건을 담은 휴먼 가족드라마다. 매주 월~금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지식교양 전문채널 - 시선뉴스
www.sisunnews.co.kr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