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창업, 차별화요소 갖춰야 성공한다
소자본 창업, 차별화요소 갖춰야 성공한다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15.03.3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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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오닭갈비, 신선한 메뉴/차별화된 인테리어/가맹점 지원 프로그램 등으로 창업 시장서 각광

[시선뉴스] 창업을 하고 싶지만 경험이나 노하우가 없어 망설이는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최근 소자본 프랜차이즈 창업이 각광받고 있다. 소자본 창업은 적은 초기 자본으로 창업을 시작하기 때문에 만일 실패하더라도 리스크를 줄일 수 있고, 창업 아이템만 잘 고르면 비교적 성공이 어렵지 않기 때문이다. 

창업의 꽃이라 불리는 외식 창업의 경우, 이미 포화상태에 이르러 경쟁률이 치열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차별화 요소를 갖춰야 성공적인 창업이 가능하다.

이러한 가운데, 고객들의 재방문을 이끌 수 있는 맛과 차별화된 인테리어, 성공 차별화 전략을 바탕으로 예비창업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닭갈비 창업 프랜차이즈가 있어 눈에 띈다.

닭갈비 맛집으로 유명한 ‘일오닭갈비(대표 김성완)’는 15년 동안 연구한 양념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춘천 산지 직송의 엄선된 최상급 국내산 닭고기로 신선하고 풍성한 닭갈비 요리를 선보이는 곳이다.

 

유행을 타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인 닭갈비에 봉평 농협 국내산 메밀로 만드는 막국수, 30년 전통의 황소우동 등의 별미메뉴까지 함께 선보여 고객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충족시킨다. 카페를 연상케 하는 모던 빈티지한 느낌의 매장 인테리어는 아늑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 특히 젊은 층에게 인기가 좋다.

낮에는 식사메뉴, 저녁에는 식사와 술안주를 제공해 이중 매출을 노릴 수 있으며, 상권과 입지 조건에 맞게 메뉴 제공이 가능하고, 맛의 균일화를 실현해 전문 인력 없이 창업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일오닭갈비 김성완 대표는 “일오닭갈비는 믿을 수 있는 15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공 창업을 위한 정확한 상권 분석과 점포 개발을 돕고 있다”며 “또한 F/C 전문 교육, 매뉴얼을 학습한 경험 많은 본사 전문 인력의 안정된 운영시스템 등의 가맹점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매출부진으로 업종전환을 고민하는 창업자들은 최소비용으로 리뉴얼 창업도 가능하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현재 일오닭갈비는 일산 본점을 비롯해 부산 명지점, 원마운트점, 화정점을 운영 중이며, 오는 4월 2일과 3일에는 창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닭갈비 프랜차이즈 창업 설명회 및 창업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il-o.co.kr) 또는 전화(1670-9015)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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