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총파업 철회 여부 두고 전체 조합원 찬반 투표에 들어가 外 [오늘의 주요뉴스]
화물연대, 총파업 철회 여부 두고 전체 조합원 찬반 투표에 들어가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12.0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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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화물연대, 총파업 철회 여부 두고 전체 조합원 찬반 투표에 들어가

[사진/연합뉴스 제공]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가 9일 오전 9시 총파업 철회 여부를 두고 전체 조합원 찬반 투표에 들어갔다. 화물연대는 투표에 참여한 조합원 과반의 의사에 따라 파업 철회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으며 투표 결과는 본부별 취합을 거쳐 낮 12시 이후 발표될 전망이다. 화물연대는 전날 오후 민주노총 대전본부에서 중앙집행위원회를 열어 파업 철회 여부를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하고 전체 조합원 의사를 모으기로 결정했다.

청담동 스쿨존 초등생 사망사고 뺑소니 운전자 구속송치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가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초등학생을 치어 숨지게 한 30대 남성 운전자가 9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전 30대 남성 A 씨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사(뺑소니)·어린이보호구역치사·위험운전치사,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를 적용해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A 씨는 이달 2일 오후 4시 57분쯤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가 강남구 청담동 언북초등학교 후문 인근에서 방과 후 수업을 마치고 나오던 이 학교 3학년 B(9) 군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엔믹스 지니, 개인 사정으로 팀 탈퇴... 전속 계약 해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엔믹스(NMIXX)의 지니가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그룹을 탈퇴했다고 9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엔믹스 멤버로 함께해 온 지니가 개인 사정으로 팀을 탈퇴하고 전속 계약을 해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엔믹스는 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 6인조로 향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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