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축복 속에 득남...‘하얼빈’ 촬영 완료한 ‘현빈’ 귀국 상태
‘손예진’ 축복 속에 득남...‘하얼빈’ 촬영 완료한 ‘현빈’ 귀국 상태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2.11.2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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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결혼식 사진 [연합뉴스 제공]

세기의 커플 배우 현빈(40)·손예진(40) 부부가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부모가 됐다.

지난 28일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손예진이 전날 득남했다"며 "산모와 아이 둘 다 건강하다"고 밝혔다.

손예진은 12월로 예정된 출산예정일보다 조금 빠르게 아들을 출산했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예진과 현빈은 동갑내기 부부로 두 사람은 2018년 영화 '협상'과 이듬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다 2020년 3월 연애를 시작한 지 2년 만인 지난 3월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8년 영화 '협상'과 이듬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현빈은 영화 ‘하얼빈’(우민호 감독) 촬영으로 몽골에 머물고 있는 상태로 알려졌으나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며 지난 26일 현지 촬영이 완료돼 귀국했다. 현빈은 내년 1월20일 재차 촬영을 위해 라트비아로 출국할 예정이라 약 2달여간은 출산한 아내와 아들 곁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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