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를 한 눈에! 이번 주(11.25.~12.01.) 축제 일정 '전라/경상/충청남북 및 강원/제주' [인포그래픽]
축제를 한 눈에! 이번 주(11.25.~12.01.) 축제 일정 '전라/경상/충청남북 및 강원/제주' [인포그래픽]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11.2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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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조재휘 기자ㅣ2022년 11월, 한 주간의 축제를 한 눈에 보자. 이번 주(11.25.~12.01.) 축제 일정을 정리해 보았다. 서울과 수도권, 인천을 제외한 지방의 축제 일정이다. 

먼저 부산 지역이다.

■ 부산국제차공예박람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 2022.11.24. ~ 2022.11.27. 
제28회 <부산 국제 차·공예 박람회>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차와 공예에 관한 다양한 상품들이 출품 전시된다. 차와 공예 문화산업의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한 박람회로 참가업체는 차의 중심지 부산, 경남권에서 홍보마케팅할 수 있으며 관람객에게는 차와 공예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이다.

다음은 경상도 지역이다.

■ 거제몽돌야시장
경상남도 거제시 / 2022.08.05. ~ 2022.12.31. 
<거제몽돌야시장>은 거제 전통시장에서 처음으로 개장한 야시장으로 거제고현시장에서 이번 해 말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열린다. 거제고현시장을 대상으로 2021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야시장을 통해 거제고현시장의 야간시간대 소비자 유입수를 증가시켜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거제몽돌야시장>의 추진 목표이다.

다음은 전라도 지역이다.

■ 목포해상W쇼
전라남도 목포시 / 2022.06.03. ~ 2022.11.26. 
<목포해상W쇼>는 가족의 시선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목포의 이야기를 '목포의 눈물'을 비롯한 지역상징 노래와 창작곡, 기성곡으로 스토리텔링한 창작뮤지컬 공연에 맞춰 바다분수쇼와 불꽃전문팀이 연출하는 화려하고 웅장한 불꽃으로 구성된 공연이다. W가 분수모양을 연상시키는 점에 착안해 명명된 W쇼는 물(Water)에서 펼쳐지는 세계적인(World)쇼, 놀랍고 멋진(Wonderful)쇼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다음은 강원도 지역이다.

■ 제34회 춘천인형극제
강원도 춘천시 / 2022.04.01. ~ 2022.12.31. 
올해로 34회째를 맞이하는 <춘천인형극제>는 다양한 인형극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인형극 장르의 확산과 발전을 위해 다양하고 구체적인 분산개최형 문화예술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인형극단들이 참가하는 아시아 최대 인형극 축제로 진행되며 1년 내내 춘천인형극장과 춘천시 일대 곳곳에서 개성 넘치는 4계절 축제로 찾아갈 예정이다.

■ 오크밸리 3D 라이팅쇼 '소나타오브라이트'
강원도 원주시 / 2021.01.01. ~ 2023.12.31. 
내 발걸음만이 소리가 되어 메아리처럼 되돌아오는 자연 그대로의 숨길에 아름다운 조명과 신비한 이야기가 있는 환상적인 세계가 펼쳐진다.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오크밸리 조각 공원을 따라가면 산책과 산림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숨길이 조성되어 있다. 계절별로 색다른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갖가지 야생화와 맑은 계곡, 연못 등이 반기는 1km 남짓한 산책로를 걷다 보면 어느새 자연과 하나 되어 건강과 느림의 미학을 일깨우게 된다.

마지막 제주도 지역이다.

■ 2022 신산 빛의거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 2022.10.23. ~ 2022.11.28. 
<신산 빛의거리>는 6개의 공간으로 조성된 일루미네이션과 제주도의 다양한 예술가들이 펼치는 아름다운 숲 음악회를 포함한 다양한 지역의 문화행사와 지역 상권을 활성화 시키는 많은 이벤트가 열리는 제주도 대표 야간 문화행사이다. 일루미네이션, 숲 음악회, 업사이클링 체험, 할로윈 나이트 등의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 마노르블랑 핑크뮬리축제 202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 2022.09.13. ~ 2022.11.30. 
마노르블랑은 서귀포시에 위치한 가든 카페로 우리나라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핑크뮬리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빨리 개화 중이다. 산방산과 송악산 사이로 형제섬과 사계앞바다가 보이는 환상적인 조망은 마노르블랑에서만 볼 수 있다. 환상적인 조망과 함께 핑크뮬리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다양한 산책로와 포토존이 준비되어 있고 야외 잔디정원에서는 피아노 연주 버스킹을 즐길 수 있다.

막바지 가을의 느낌이 느껴지는 11월의 이번 주도 다양한 주제의 많은 행사가 준비된 한 주이다. 축제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지만 코로나19가 아직 종식되지 않은 만큼,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전국에 마련된 다양한 행사를 즐겨보기를 추천한다.

* 본 축제는 기상이변이나 그 외 상황 등의 이유로 취소나 연기가 될 수 있으니 반드시 방문 전 해당 축제 관리부서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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