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법정의무교육, 연예인과정 라인업으로 흥미 유발
휴넷 법정의무교육, 연예인과정 라인업으로 흥미 유발
  • 보도본부 | 김정연
  • 승인 2022.11.2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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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휴넷

고용노동부 인·지정 법정의무교육 위탁기관인 휴넷이 연예인과정 라인업으로 수강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5인 이상의 기업이라면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은 법으로 정해져 있는 강제교육으로 미 이수 시 과태료 부과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처리된다. 등록되지 않은 위탁기관이나 불법기관을 통해 수강 시 수강 기록이 인정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고용노동부 지정 기관인지를 확인 후 수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직원들의 바쁜 업무 중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쉽지 않고, 내용도 다소 딱딱할 수 있어 효율적인 강의를 선택하는 것이 필요한데, 휴넷이 호감도와 인지도가 높은 연예인과정 라인업을 통해 이를 해소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인기 MC로 활약 중인 김일중 아나운서와 ‘야구 여신’으로 유명한 최희 아나운서가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개인정보보호 교육 △성매매 예방교육 △성폭력 예방교육 등을 대담형 토크 진행하며, 특유의 전달력 높은 강의를 선보인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성희롱 예방교육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가정폭력 예방교육 △감정노동자 보호 교육 등을 ‘직장인 고민찻집’ 콘텐츠로 제공하며, 부부만이 보여줄 수 있는 웃음과 케미를 선사한다. 
 
이밖에 최양락&팽현숙 부부의 ‘무엇이든 물어부부’, 이달의소녀의 ‘지식퀴즈쇼’, 심진화&김미려의 ‘보이는 라디오’ 등 차별화된 기존 교육 콘텐츠들도 마련돼 있어 예능 프로그램을 보듯 즐겁고 편안하게 법정의무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휴넷은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는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 사고 예방 및 현장 노동자들의 건강을 위해 실시되는 ‘산업안전보건교육’ △직장 내 성희롱 예방을 위한 ‘성희롱예방교육’ △기업 등에서 다루는 고용 노동자를 비롯해 고객들의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개인정보보호교육’ 과정을 보유하고 있다. 

이어 △장애인들의 고용 환경 개선과 직장 내 처우 개선 및 차별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장애인인식개선교육’ △퇴직연금 가입 사업장 필수교육인 ‘퇴직연금교육’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 등 법정의무교육전 과정도 제공하고 있다. 

모든 법정 교육을 보유한 원스톱 콘텐츠 외에도 고객 맞춤형 운영 서비스, 편리한 모바일 교육, 영어과정 제공 등 다양한 콘텐츠와 매년 최신 과정 제공한다. 또 PC와 모바일 교육 과정 제공 등을 통해 교육 만족도를 높이며, 연 평균 5천여 개 기업, 700만 명 이상의 직장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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