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상식 노트7 [2022년 11월 셋째 주_시선뉴스]
시사상식 노트7 [2022년 11월 셋째 주_시선뉴스]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22.11.20 12: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에서 매주 전하는 시사상식 노트7. 하루에 하나씩 딱 7가지의 상식만 알아두어도 당신은 스마트한 현대인이 될 수 있습니다. 2022년 11월 셋째 주 시사상식 모음입니다.

1. 심야 탄력 호출료
심야 탄력 호출료는 심야시간(22시~03시)에 한정하여, 현행 최대 3천 원의 호출료를 최대 4천 원(중개택시Type3) 및 최대 5천 원(가맹택시Type2)으로 조정하는 방안으로, 연말까지 수도권에 시범 적용한다. (카카오T 본격 시행한 ‘심야 탄력 호출료’...심야 택시 승차난 해소 기대 [지식용어])

2. 암행순찰차
암행 순찰차는 일반 승용차와 비슷한 외관을 띤 차량에 경광등이나 싸이렌, 전광판, 스피커, 카메라 등의 장비를 갖추고 교통법규 위반차량을 단속하는 순찰차를 말한다. 국내에는 2016년 처음 도입돼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시행되다가, 점차 일반도로로까지 확대돼 현재에 이르고 있다. (신호·속도위반 얌체족 꼼짝마라!...암행순찰차 단속 확대 [지식용어])

3. 순결한 피해자
‘순결한 피해자’는 아무 잘못도 없는 억울한 희생자를 말한다.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는 비극이 벌어지면 사람들은 그들에 대해서 너무나 불쌍하게 여기고 이러한 희생자들이나 성폭행 피해자 등을 순결한 희생자로 마음속으로 간주한다. (피해자다움, 처음부터 끝까지 아무 문제가 없는 ‘순결한 피해자’ [지식용어])

4. 켈트족
‘켈트족’은 인도유럽어족의 한 일파인 켈트어파를 쓰는 인도유럽인을 가리킨다. 이들에 속하는 여러 부족이 영국 제도와 스페인 북부, 동쪽으로는 트란실바니아, 흑해, 아나톨리아의 갈라티아에까지 진출했으며, 브리튼·갈리아·보이·갈라티아·켈트이베리아 등 일부 부족은 로마 제국에 흡수되었다. (핼러윈은 원래 미국의 축제가 아니었다? 켈트어파 쓰는 '켈트족' 축제에서 유래 [지식용어])

5. 복권 과몰입
‘복권 과몰입’은 정상적인 복권구매를 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돈과 시간을 허비해 생활 전체에 현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상태를 말한다. 복권을 일상생활에 영향이 있을 정도로 과하게 구입한다면 복권 과몰입을 의심할 수 있다. 당첨에 지나치게 집착하며 가족들의 생활까지 영향을 주는 경우도 있다. (이번에는 내가 당첨이다...생활 전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복권 과몰입' [지식용어]) 

6. 쏠드족
‘쏠드족’은 '스마트(Smart)'와 '올드(Old)'의 합성어로 스마트한 시니어를 말한다. 이들은 디지털 및 언택트 시대에 발 빠르게 적응하며 건강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사회생활을 지속하면서 적극적으로 은퇴자산을 관리해 나간다. (뉴노멀 주도 시니어들, 금융사들의 스마트한 새로운 핵심 고객층 ‘쏠드족’ [지식용어])

7. 맘고리즘
‘맘고리즘’은 맘(mom)과 알고리즘(Algorithm)의 합성어로, ‘알고리즘’은 수학이나 컴퓨터 공학에서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순서화된 절차를 말한다. 맘고리즘은 여성(Mom)에게 육아와 돌봄을 전담시키며 굴러가는 한국 사회의 작동 방식(algorithm)을 가리킨다. (한국 맘(Mom)들은 이제 ‘맘고리즘’에서 벗어나고 싶다 [지식용어])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