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인터넷 쇼핑몰 유통기한·원산지 등 필수 정보 표기 의무화
[10년 전 오늘] 인터넷 쇼핑몰 유통기한·원산지 등 필수 정보 표기 의무화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11.1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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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조재휘 기자ㅣ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Flickr]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2년 11월 18일에는 공정거래위원회는 통신판매업자가 온라인상에서 거래가 많은 의류, 식품, 전자제품 등 34개 품목에 대해 원산지, 제조일, A/S 책임자 등 필수 정보를 사전에 의무 제공하도록 했습니다. 

공정위는 필수 정보는 색상을 차별화하거나 테두리를 이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소비자들이 알아보기 쉽도록 명확하게 제공하도록 했습니다. 

정보 공개가 의무화된 34개 품목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도 기타 품목에 해당하는 정보를 제공토록 해 사실상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모든 상품들의 필수정보 제공이 의무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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