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논픽션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논픽션(NONFICTION)’이 브랜드의 첫 홈 프래그런스 컬렉션을 3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논픽션 홈 프래그런스 컬렉션은 낮부터 밤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 시간과 공간을 테마로 하여, 내면을 어루만지고 감각과 영감을 일깨워주는 3가지 새로운 시그니처 향으로 전개된다”고 전했다.

이어 “논픽션은 이번 런칭을 위해 뮤지션 콜드(Colde)와 협업하여 각 향의 이미지와 공간에 어울리는 음악으로 구성한 세 가지 플레이리스트도 함께 선보인다. 논픽션 SNS 및 QR코드를 통해 애플뮤직에서 감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공간에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는 또 하나의 리추얼’을 표방하는 이번 컬렉션의 첫 번째 시그니처 라인업은 건축적인 방식으로 조향에 접근하는 프랑스 조향사 ‘도미틸 미샬롱 베르티에’와의 협업이 이뤄졌다. 특히, 1980년대 설립되어 천연 향료 업계에서 선구적인 업적을 일구어 온 ‘그라스’의 향료 연구소 ‘LMR’의 향료들을 사용해 조향의 섬세함과 품질을 높였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논픽션
자료제공 / 논픽션

또한 “첫 번째 향기 ‘테이블게스트(TABLE GUEST)’는 초여름의 향기로운 정원을 연상시키는 향. 블랙 커런트와 여린 풀잎의 상쾌함에 화사한 프리지아 향을 더해 생기 넘치는 이미지를 담았다”고 전했다.

계속해서 “두 번째 향은 온기를 머금은 부드러운 담요를 연상시키는 ‘피스토크(PEACE TALK)’. 블론드 우드의 아늑함과 샌달 우드의 짙은 부드러움을 담았다. 세번째 향인 ‘랍상송(LAPSANG SONG)은 마치 벽난로 주변을 감도는 스모키 한 여운을 닮은 스모크드 티와 바닐라 빈, 카다멈이 조화를 이룬다”고 덧붙였다.

제품은 센티드 캔들과 룸 스프레이, 두 가지로 선보이며 룸 스프레이는 150ml, 센티드 캔들은 200g과 600g 두가지 사이즈로 구성된다.

한편, 논픽션 홈 프래그런스 컬렉션은 논픽션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한남, 성수, 삼청, 부산 스토어 및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SNS 기사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