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유방암 캠페인 올해 30주년 맞아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유방암 캠페인 올해 30주년 맞아
  • 보도본부 | 이우진
  • 승인 2022.09.3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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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리본으로 유명한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유방암 캠페인이 올해로 3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2022년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유방암캠페인은 '30년 간의 유방암 종식을 돕기 위한 노력'이라는 슬로건과 두개의 핑크리본이 어우러진 캠페인 비쥬얼을 선보였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는 올해도 유방암 근절 노력을 이어간다. 특히 올해 캠페인 글로벌 30주년을 맞아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30년간 여성 건강을 위한 노력을 주제로 핑크리본 미디어아트 팝업 전시회인 '2022 핑크리본 아트하우스'를 개최한다."라며 "핑크리본과 유방암 캠페인, 유방암에 대한 메시지를 예술성과 심미성을 담은 미디어 아트를 통해 유방암 캠페인의 시작과 의미, 미래를 예술적 경험과 예술적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또한 유방암 조기발견을 위한 자가, 정기검진 등 행동실천을 독려하고 유방암에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한암협회가 주최하고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가 주관하는 이번 '2022 핑크리본 아트하우스'는 10월 13-14(목-금) 양일간 홍대입구역 부근 AK&홍대 4층 네이쳐랩스에서 진행된다. 또한 유방암에 대한 인식 제고와 행동실천 독려, 유방암으로 영향 받은 이들을 기리기 위해 전세계 랜드마크를 핑크 빛으로 밝히는 '핑크 일루미네이션'이 올해도 진행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한편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는 유방암 연구, 교육, 의료서비스 지원을 통해 지난 30년간 유방암에 대해 실질적 변화를 도모하고 전세계 유방암 커뮤니티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 한국에서도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엘카코리아)는 2001년부터 지금까지 올해로 22년째 매년 꾸준히 유방암 근절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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