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SBA, 뷰티 특화 크리에이터 그룹 ‘뷰티 크리에이티브포스’ 육성
서울시·SBA, 뷰티 특화 크리에이터 그룹 ‘뷰티 크리에이티브포스’ 육성
  • 보도본부 | 이우진
  • 승인 2022.09.28 15: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시와 서울시의 중소기업과 콘텐츠 창작자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뷰티 특화 크리에이터그룹인 ‘뷰티 크리에이티브포스’ 20팀을 육성 및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은 그간 니치스티치, 안폴, KAHI 등 코스메틱 브랜드부터 꼼파뇨, 펄케어, 연지YEONJI등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뷰티 크리에이티브포스를 매칭 및 콘텐츠 제작 지원을 통해 서울의 유망한 뷰티기업 브랜드를 홍보하였다. 그 중, ‘Hanna Coreana’ 채널에서 제작한 ‘NACIFIC’ 브랜드의 ‘낮화밤욕기획세트’은 2022년 9월 기준 조회수 56,006회, 댓글 317개를 기록하며 뷰티기업의 브랜드 강화 및 매출 증대에 기여한 바 있다.

뷰티 크리에이티브포스는 서울기업 뷰티브랜드 홍보뿐 아니라 아름다운 서울의 모습을 국내외로 알리기 위하여 동대문, 홍대, 가로수길 등 서울 뷰티 6대 거점의 아름다운 모습을 콘텐츠로 제작 및 확산하고 있다. 뷰티 크리에이티브포스의 콘텐츠 및 활동 평가 결과, 상위 5팀을 ‘우수 뷰티 크리에이티브포스(이하 우수 뷰티크포)’로 선정하여 서울을 대표하는 뷰티 크리에이터로 임명하고, 다가오는 11월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개최되는 ‘SPP 국제콘텐츠마켓 2022’ 내 시상식에서 서울시장상과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우수뷰티크포는 뷰티 및 콘텐츠 분야 전문가 7인의 뷰티 크리에이티브포스의 콘텐츠 및 활동 평가를 통하여 상위 5팀으로 선정했다. 우수 뷰티크포 5팀은 <뷰티 트레이드쇼>와 연계하여 10월 4~5일 양일 간 DDP에서 유망한 서울뷰티기업의 주력브랜드를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우수 뷰티크포’ 채널과의 연계성 및 크리에이터 니즈를 반영하여 <뷰티 트레이드쇼> 참여기업 중 뷰티브랜드 5개를 선정 및 매칭하였으며, 기업별로 최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플랫폼에 송출될 예정이다.

SBA 관계자는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공공 MCN이자 뷰티 특화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그룹인 ‘뷰티 크리에이티브포스’는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20팀을 선발하여 ‘26년까지 100팀 달성을 목표하고 있다"라며 "향후 서울시를 대표하여 서울의 아름다움을 전세계에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