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수색 지켜보는 가족들 발 동동... 실종자 수색 어려움 겪고 있어 外 [오늘의 주요뉴스]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수색 지켜보는 가족들 발 동동... 실종자 수색 어려움 겪고 있어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9.2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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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수색 지켜보는 가족들 발 동동... 실종자 수색 어려움 겪고 있어

[사진/소방청 제공]
[사진/소방청 제공]

대전 유성구 용산동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26일 오전 발생한 화재로 현대백화점그룹이 긴급 대응체계에 들어갔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이날 화재 소식을 듣고 경영진을 주축으로 대응팀을 꾸려 현장에 내려갔다고 밝혔다. 대형 화재로 지하 1층서 4명이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실종자 가족들이 발을 동동 구르며 수색작업을 지켜보고 있다.

옛 직장 동료 1살 딸 눈에 순간접착제 뿌린 30대 여성 항소심서 형량 2배

옛 직장 동료의 1살 딸에게 순간접착제를 뿌린 3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1심보다 2배 많은 형량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항소3부(한대균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와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A(33·여)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9월 4일 오후 2시 55분쯤 인천시 남동구에 있는 옛 직장 동료 B 씨 집에서 생후 4개월 된 B 씨의 딸 C 양 눈에 순간접착제를 뿌려 다치게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 FIBA 월드컵서 세계랭킹 1위 미국에 완패

[사진/FIBA 제공]
[사진/FIBA 제공]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에서 미국에 완패했다. 정선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6일 호주 시드니의 시드니 슈퍼돔에서 열린 미국과 월드컵 조별리그 A조 4차전에서 69-145로 크게 졌다. FIBA 랭킹 13위인 한국은 직전 3차전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26위)를 99-66으로 제압, 2010년 대회 일본전(65-64 승) 이후 12년 만의 월드컵 승리를 기록했으나 랭킹 1위 미국의 벽까지 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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