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감리교 소속 교회, 개신교단 가운데 처음으로 담임목사직 세습 금지
[10년 전 오늘] 감리교 소속 교회, 개신교단 가운데 처음으로 담임목사직 세습 금지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9.2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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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Wikimedia]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2년 9월 25일에는 감리교가 국내 개신교단 가운데 처음으로 담임목사직의 세습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감리교는 서울 정동제일교회에서 임시입법의회를 열고 교회 세습을 금지하는 내용의 장정(감리교 교회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교회 세습 금지는 개신교 교단 중에서는 감리교가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당초 감리교 내부에서도 반발이 심해 통과 여부가 불투명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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