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통 로맨스 ‘청춘블라썸’ 소주연, 가슴 아픈 첫사랑 완벽히 소화하며 높은 몰입도 선사
성장통 로맨스 ‘청춘블라썸’ 소주연, 가슴 아픈 첫사랑 완벽히 소화하며 높은 몰입도 선사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9.2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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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수) 배우 소주연이 출연한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청춘블라썸’(극본 박윤성/김하늬, 연출 왕혜령, 제작 플레이리스트·재담미디어·코퍼스코리아)이 첫 방송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 잡았다.

‘청춘블라썸’은 소심해 보여도 때론 당돌한 면모로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사랑스러운 ‘한소망(소주연 분)’과 밝은 겉모습과는 다른 냉소적인 면모를 지닌 ‘이하민(서지훈 분)’, 그리고 저마다의 비밀을 간직한 열여덟 친구들이 피워내는 달콤 쌉싸름한 투톤 로맨스다.

(청춘블라썸 방송화면 캡처)

극 중 소주연은 가슴 아픈 첫사랑의 성장통 로맨스를 완벽히 그려내 원작 싱크로율 100%로 극에 완성도를 더하며 시청자들에게 더욱 높은 몰입도를 선사했다.

교생실습으로 6년 만에 모교에 간 소망은 하민의 동생 이재민(김민규 분)을 만나 하민과 함께했던 비 오는 어느 여름 날 둘 만의 시간 속에 비밀 우정을 공유하던 미술실과 하민을 모델로 그리던 화실에서의 추억을 떠올리며 가슴 아픈 첫사랑을 회상했다.

또한 재민이 간직하고 있던 노트 속 고등학생 시절 소망을 그린 그림과 일기장 한 켠, ‘차라리 너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나는 계속 이렇게 살 수 있었을 텐데…’의 메시지 그리고 에필로그 속 그림 모델로 화실에 온 재민을 보며 ‘그래서 나는 다시 너를 그려보려 해’라는 구절은 앞으로의 전개에 많은 이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달콤 쌉싸름한 투톤 로맨스 ‘청춘블라썸’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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