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가짜 퇴마사로 변신, 영화 ‘빙의’ 캐스팅 완료... 본격 촬영 돌입
강동원 가짜 퇴마사로 변신, 영화 ‘빙의’ 캐스팅 완료... 본격 촬영 돌입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2.09.1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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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허준호 주연의 영화 <빙의(가제)>가 최근 본격 촬영에 돌입했다.

영화 <빙의>는 가짜 퇴마사 천박사가 강력하게 빙의된 소녀 사건을 의뢰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김홍태 작가의 동명 웹툰이 원작이다.

(CJ ENM 제공)

강동원이 귀신을 듣지도 보지도 못하지만 귀신같은 통찰력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천박사 역을, 허준호가 무당의 영력을 사냥하는 범천 역을 맡았다. 천박사의 파트너 강도령 역에 이동휘가, 천박사와 오랜 인연을 맺은 황사장 역에 김종수가 캐스팅됐다.

한편 <빙의>는 영화 <기생충>과 <헤어질 결심> 등에서 조감독을 맡은 김성식 감독의 연출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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