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광화문 세종로 보행자-자전거만 다니는 '보행전용거리' 첫 시범 운영
[10년 전 오늘] 광화문 세종로 보행자-자전거만 다니는 '보행전용거리' 첫 시범 운영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9.2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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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xhere]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2년 9월 23일에는 서울시가 오후 7시까지 광화문 삼거리에서 세종로 사거리까지 550m 구간을 보행자와 자전거만 다닐 수 있는 ‘보행전용거리’로 시범 운영했습니다. 

평소 시간당 3,000여 대의 차량이 다니던 도심 대로가 시민 광장으로 탈바꿈했으며 자동차가 사라진 대로는 자전거가 차지했습니다. 

자전거 묘기 공연장에서는 감탄이 터져 나오고, 각종 직거래 장터와 문화 공연에도 종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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