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울산 자매 살인 용의자 김홍일 부산서 검거...도피 생활로 초췌한 모습
[10년 전 오늘] 울산 자매 살인 용의자 김홍일 부산서 검거...도피 생활로 초췌한 모습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9.1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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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Flickr]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2년 9월 13일에는 지난 2012년 7월 울산에서 자매를 무참하게 살해한 혐의로 경찰의 공개 수배를 받아왔던 김홍일이 부산에서 검거됐습니다. 

김홍일은 도피 당시 복장 그대로였으며 오랜 도피 생활로 초췌한 모습이었으며 그는 산을 옮겨 다니며 도피했고 우발적으로 범행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김 씨는 앞서 낮 12시쯤 기장군 정관면 함박산 기슭에서 숨어 있다가 주민의 신고로 발견됐으며 즉시 경력 4개 중대와 경찰특공대, 수색견 등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펴 김 씨를 검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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