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시대를 풍미했던 조미미-최헌 잇따른 비보...7080 가요계 별이 지며 추모 물결
[10년 전 오늘] 시대를 풍미했던 조미미-최헌 잇따른 비보...7080 가요계 별이 지며 추모 물결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9.1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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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Flickr]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2년 9월 10일에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7~80년대 인기가수 최헌 씨와 조미미 씨가 잇따라 세상을 떠났습니다.

조미미(본명 조미자) 씨는 향년 65세 나이로 지난 2012년 9월 9일 오전 11시 서울 구로구 자택에서 간암으로 별세했으며 하루 지난 10일 오전 2시 최헌 역시 식도암 투병 중 향년 6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오동잎’의 주인공 최헌 씨는 1970년대 중반 그룹 ‘히식스’와 ‘호랑나비’ 등을 결성해 많은 히트곡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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