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쇼크, 스트릿 골프웨어 `그린 루프 탑’ 런칭 위해 아티스트 ‘비즈니스’와 맞손
오렌지쇼크, 스트릿 골프웨어 `그린 루프 탑’ 런칭 위해 아티스트 ‘비즈니스’와 맞손
  • 보도본부 | 이우진
  • 승인 2022.09.0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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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쇼크가 최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비즈니즈(하원택)을 발탁, 최근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골프의류사업의 일환으로 스트릿 골프웨어 `그린 루프 탑(Green Roof Top)` 론칭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오렌지쇼크는 최근 급격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골프산업에 주목하고 있다. 2030세대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더 이상 골프만을 위한 의복이 아닌 일상복과 운동복의 경계를 허물어진 패션을 강조한다."라며 "이러한 시장 분위기에 따라 오렌지쇼크는 젊은 MZ세대의 니즈를 공략하기 위해 비즈니즈와 함께 스트릿 골프웨어 `그린 루프 탑(Green Roof Top)`을 론칭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비즈니즈(하원택) 이사는 "이제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오렌지쇼크와 함께 새로운 골프웨어 브랜드의 수장을 맡게 되어 영광이다. 그린 루프 탑은 골프가 기성세대의 스포츠라는 골프에 대한 패러다임을 MZ세대의 시선으로 재해석 하고, 스트릿씬에 골프를 더한다는 지점에서 출발한 브랜드이다. 특히, 슬로건으로 `fxxx golf`, `do not play golf` 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면서 문자 그대로 골프가 재미없고 싫어서가 아닌 `빠져나오면 헤어나올 수 없을 만큼 재미있는 스포츠` 라는 역설적인 의미를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오렌지쇼크 고태윤 대표는 "톡톡튀는 아이디어와 트렌디한 감성으로 그 동안 AI, IoT, 캐릭터IP 개발 등 다양한 사업군에 도전하면서 끊임없이 성장을 거듭해왔다. 이번 골프 패션브랜드 또한 같은 맥락이라 생각한다. 패션은 대개 현 시대의 패러다임을 대변하곤 하는데, 우리는 이 시대 젊은이들의 감성을 골프웨어에 녹여 그들이 음악을 듣는 방식, 옷을 입는 방식들을 하나의 문화로써 우리만의 브랜드에 담아 내려고 한다. 오렌지쇼크는 앞으로도 과거에 갇히지 않고, 새로운 사업군에서 우리만의 전략적인 방식으로 도전하며 진화해나갈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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