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소집해제, 연인 조이도 꽃신 신었다... 본격 활동 시동
크러쉬 소집해제, 연인 조이도 꽃신 신었다... 본격 활동 시동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2.08.1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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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크러쉬(본명 신효섭·30)가 국방의 의무를 마쳤다.

크러쉬는 지난 11일 사회복무요원 대체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으며 지난 2020년 11월 훈련소에 입소한 크러쉬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이행했다. 

(크러쉬_인스타그램)
(크러쉬_인스타그램)

대체복무 중이던 지난해 8월에는 그룹 레드벨벳 조이와 열애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뒤 탄탄한 애정 전선을 이어오고 있다.

크러쉬는 소집해제 후에도 쉴 틈없는 행보를 이어나간다.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열리는 ‘2022 리스펙 페스티벌’을 통해 첫 공식행사에 나선다.

한편 크러쉬는 2012년 데뷔 후 ‘가끔’, ‘잊어버리지 마’, ‘뷰티풀’ 등 다수의 히트곡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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