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청일면서 산사태 발생으로 주택 5채 덮쳐...주민 7명 고립 外 [오늘의 주요뉴스]
횡성 청일면서 산사태 발생으로 주택 5채 덮쳐...주민 7명 고립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8.1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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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횡성 청일면서 산사태 발생으로 주택 5채 덮쳐...주민 7명 고립

[사진/회성소방서 제공]
[사진/횡성소방서 제공]

10일 오전 6시 34분쯤 강원 횡성군 청일면 속실리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주택 5채를 덮쳤으며 이 사고로 주택 5채 안에 있던 주민 7명이 고립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고립 주민 모두 연락이 닿았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다. 소방 관계자는 “현재 낙석과 토사를 제거하는 등 주택 안으로 들어가는 진입로를 확보하고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5만1792명...휴가철 검사 기피 현상 반영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1,792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51,792명 늘어 누적 20,845,973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49,897명)보다 1,895명 많다. 신규 확진자 수가 1주일 단위로 2배로 뛰는 더블링 현상은 지난달 말부터 완화됐으나 1주일 전 대비 배율은 최근 조금씩 증가하더니 이번 주 들어서는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휴가철 검사 기피 현상이 반영된 현상으로 추정된다.

테니스 스타 윌리엄스, 은퇴 임박했음 시사...“카운트다운 시작됐다”

[사진/AP=연합뉴스 제공]
[사진/AP=연합뉴스 제공]

미국의 테니스 스타 세리나 윌리엄스가 “이제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며 은퇴가 임박했음을 시사했다. 윌리엄스는 현지시간으로 9일 공개된 패션잡지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은퇴라는 단어를 좋아하지 않는다. 전환이라고 생각하며 가장 좋은 단어는 진화”라며 “테니스에서 멀어져 내게 중요한 다른 것들을 향해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SNS에도 “뭔가를 너무나 사랑할 때 항상 힘들다. 테니스를 즐기지만 이제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며 “엄마가 되는 데, 또 영적인 목표에 집중해야 한다. 다르지만 즐거움을 찾는 세리나를 발견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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