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코파트너스,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 공급
픽코파트너스,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 공급
  • 보도본부 | 이우진
  • 승인 2022.08.09 08: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료제공 / 픽코파트너스

공간 예약 플랫폼 픽코파트너스가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공급하여 공유오피스 무인 창업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유연근무제도가 ‘뉴노멀’로 부상하면서 공유오피스 창업에 대한 관심 또한 증가하고 있다. 유연근무제도란 근로 시간이나 장소 등을 근로자가 선택, 조정하는 것으로 흔히 말하는 재택근무나 탄력근무제도 등을 통칭한다. 사무 공간이 확장됨에 따라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공유오피스에 대한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창업에 대한 관심 또한 증가하고 있다.

게다가 공유오피스는 공간/설비를 임대하는 업종이기 때문에 타 업종에 비해 창업 및 관리 난이도가 낮다. 이에 신규 수익 파이프를 창출하려는 ‘n잡러’들의 공유오피스 창업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관계자는 “다만 공유오피스의 경우 개별적인 사무실과 라운지 등 다양한 공간 구성이 필요하고, 기간권이나 시간권의 구분 또한 필요하다. 그뿐만 아니라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금지하고 등록된 회원만 선택적으로 입장이 가능해야 한다”고 전했다.

따라서 “무인으로 매장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보안성 높은 출입 통제 시스템과 원격 관리 기능을 모두 갖추는 것이 급선무다. 이에 픽코파트너스는 지문 인식 키오스크와 직접 개발한 CRM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며 공유오피스 무인 창업을 지원한다. 해당 소프트웨어는 맞춤형 배치도를 제공하며 커스터마이징이 자유로워 매장 맞춤 관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픽코파트너스는 금융권에서 사용하는 지문 인식 기반의 출입시스템을 키오스크와 연동하여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한다. 또한 ▲출입문 IoT ▲사물함 관리 ▲원격 환불 기능 등 각종 원격 기능을 탑재해 관리자가 외부에서도 매장 현황을 확인하고 실시간으로 대응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그뿐만 아니라 ▲자동 문자 발송 ▲자동 매출 통계 등의 자동화 기능을 다수 탑재하여 매장 운영 관리에 투입되는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픽코파트너스는 본사 내부에서 직접 개발한 만큼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이해도가 높다. 따라서 이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고, 고객사 피드백을 반영하여 기능 업데이트 및 추가를 진행하고 있어 고객사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한편, 픽코파트너스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36개월 무이자 할부 판매를 진행하고 있어 초기 무인 환경 구축에 필요한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