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하천-계곡 불법 영업 여전...68곳 불법 행위 적발 外 [오늘의 주요뉴스]
경기지역 하천-계곡 불법 영업 여전...68곳 불법 행위 적발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8.0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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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경기지역 하천-계곡 불법 영업 여전...68곳 불법 행위 적발

[사진/경기도 제공]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지역 하천이나 계곡에서 토지를 무단 점용해 캠핑장을 운영하거나 음식을 판매하는 등 불법 행위를 저지른 업주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6~7월 도내 주요 하천·계곡 휴양지 내 361개 업소를 단속해 이 중 19%인 68곳(68건)에서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위반 내용은 ▲하천구역·공유수면 무단 점용 14건 ▲미신고 식품접객 영업 13건 ▲영업장 면적 확장 및 변경 내역 미신고 14건 ▲미신고 숙박 영업 16건 ▲미등록 야영장 운영 8건 ▲미신고 유원시설 운영 등 3건이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1만9922명...누적 확진자 2천만명 넘어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9,922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19,922명 늘어 누적 20,052,305명이 됐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2천만명을 훌쩍 넘겼다. 전날(111,789명)보다 8,133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 수는 화요일과 수요일 급증한 뒤 주 후반이 되면서 감소하는 패턴을 보이는데, 이런 경향이 반영됐다. 신규 확진자 수가 1주일 단위로 2배로 뛰는 더블링 현상은 둔화하면서 1주일전 대비 배율은 1배에 가까워지고 있다.

무릎 부상 포그바, 월드컵 2연패 도전 위해 수술 아닌 재활치료 선택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무릎 부상을 당한 프랑스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폴 포그바가 월드컵 2연패에 도전하기 위해 수술이 아닌 재활치료를 선택했다. BBC, 디애슬레틱 등은 한국시간으로 3일 “포그바가 오른 무릎 부상과 관련해 재활치료를 받기로 했다. 5주 뒤 그라운드로 복귀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포그바는 소속팀 유벤투스(이탈리아)의 프리시즌 투어 중 오른 무릎의 반월판 연골이 파열됐다. 디애슬레틱은 “포그바가 수술이 아닌 제활치료를 선택하면서 그의 카타르 월드컵 도전이 가능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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