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몰로(Molo), 8월 6일 뜨거운 여름날의 신보 발매
싱어송라이터 몰로(Molo), 8월 6일 뜨거운 여름날의 신보 발매
  • 보도본부 | 이우진
  • 승인 2022.08.02 16: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싱어송라이터 몰로 (Molo) 의 뜨거운 여름날의 신보 '이유라도 알면 내가 놓아주기 쉬울텐데' 가 8월 6일 국내외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매된다.

싱어송라이터 몰로 (Molo)는 지난 2019년 10월 디지털 싱글앨범 [First And Last] 의 타이틀곡인 '사랑을 말했더라면' 이 일명 '짝사랑 감성'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일상 속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짝사랑에 관한 마음을 담은 가사와 몰로만의 감성으로 많은 리스너들에게 사랑과 공감을 샀던 이 곡은 발매 후 2~3년이 지난 후에도 아직까지도 사랑받는 곡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감성을 더욱 이어가기 위해 몰로는 2020년 10월달, 디지털 싱글앨범 [Az] 의 타이틀곡인 '네 눈에 비친 건 내가 아니야' 가 또 히트치며 '믿고 듣는 가을 몰로' 라는 수식어와 함께 리스너들에게 큰 찬사를 받았다.

그런 몰로가 이번에는 가을, 겨울 시즌이 아닌 뜨거운 한 여름인 8월달에 새 디지털싱글 앨범을 발매한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랑을 말했더라면', '네 눈에 비친 건 내가 아니야' 의 뒤를 이을 새 신보는 뜨거운 여름밤에 맞춰 더 뜨거운 몰로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이전까지의 곡들이 가을과 겨울에 어울리는 시리게 아픈 사랑이었다면 이번에 발매하는 곡은 뜨거운 여름밤처럼 잔잔하지만 뜨겁게, 또 아련한 사랑을 이야기하는 곡이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