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런던올림픽 여자 양궁 기보배, 단체전 이어 개인전까지 우승
[10년 전 오늘] 런던올림픽 여자 양궁 기보배, 단체전 이어 개인전까지 우승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8.0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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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Flickr]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2년 8월 3일에는 한국 여자 양궁의 기보배가 런던올림픽에서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까지 우승하며 2관왕에 등극했습니다.

기보배는 영국 런던의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멕시코의 아이다 로만과 세트점수 5-5(27:25/26:26/26:29/30:22/26:27) 동점을 이룬 뒤, 승패를 가르는 슛오프 한 발 싸움에 들어가 극적인 승리를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도 석권한 한국 여자 양궁은 세계 최강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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