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박태환 충격의 실격, 이의 신청 받아들여져 극적으로 결선 진출
[10년 전 오늘] 박태환 충격의 실격, 이의 신청 받아들여져 극적으로 결선 진출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7.2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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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Wikimedia]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2년 7월 28일에는 런던올림픽이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으며 자유형 400m 예선에 나선 박태환 선수가 조 1위로 결승점을 통과했지만 실격당했습니다.

박태환은 자유형 400m에서 3분 46초 68을 기록해 1위로 골인했지만 경기 후 실격 처리 판정을 받았고 실격한 이유를 모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선수단은 국제수영연맹(FINA)에 강하게 이의를 제기했고 박태환의 실격 처리는 번복되지 않았지만 2차 이의 신청을 한 뒤 FINA는 최종적으로 박태환의 실격을 철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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