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2시간 근무 제도 개편 본격 논의 위해 미래노동시장 연구회 발족 外 [오늘의 주요뉴스]
주 52시간 근무 제도 개편 본격 논의 위해 미래노동시장 연구회 발족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7.1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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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주 52시간 근무 제도 개편 본격 논의 위해 미래노동시장 연구회 발족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주 52시간 근무 제도와 임금 체계 개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미래노동시장 연구회(이하 연구회)’가 18일 발족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로얄호텔서울에서 연구회 킥오프(개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구회는 앞으로 4개월간 운영된 뒤 구체적인 제도 개선 방안과 정책 제언을 정부에 제시할 예정이다. 연구회는 논의 상황과 각종 실태조사 등의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기로 했다. 

배송지 정보 파악 후 배달 끝난 물품 훔친 택배 기사 징역 10개월

내부 프로그램에 접속해 배송지 정보를 파악한 뒤 배달이 끝난 물품을 훔친 택배 기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7단독 이주영 판사는 야간주거침입절도 등 혐의로 기소된 택배 기사 A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A 씨는 올해 4월 2∼9일 인천과 경기 부천 일대 아파트나 오피스텔 건물에 몰래 들어가 5차례에 걸쳐 노트북 2대와 스마트워치 3대 등 280만원 상당의 택배 물품을 훔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 벨 감독, 동아시안컵 통해 “한계 시험하겠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의 콜린 벨(잉글랜드) 감독은 2022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을 통해 한계를 시험하겠다고 밝혔다. 벨 감독은 1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2 E-1 챔피언십 개막 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곳에서 우리는 한계를 확인할 수 있을 거로 생각한다”며 선전을 다짐했다. 대회 원년인 2005년을 끝으로 동아시안컵 정상에 오르지 못한 한국은 17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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