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경남 통영 실종 초등생 결국 숨진 채 발견...용의자는 이웃집 아저씨
[10년 전 오늘] 경남 통영 실종 초등생 결국 숨진 채 발견...용의자는 이웃집 아저씨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7.2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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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Wikimedia]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2년 7월 22일에는 경남 통영에서 실종된 초등학생 한아름 양이 실종 6일 만에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남 통영경찰서는 한 양의 인근에 살고 있던 용의자 김 모 씨의 자백을 받아 이날 오전 경남 통영시 인평동의 한 야산에서 한 양이 숨진 채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의자인 김 씨는 한 양의 집 근처에서 고물 수집을 하는 사람으로 알려졌으며 성폭력 전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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