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강원 해수욕장서 파도에 휩쓸린 러시아인 4명 구조
[10년 전 오늘] 강원 해수욕장서 파도에 휩쓸린 러시아인 4명 구조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7.21 0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Flickr]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2년 7월 21일에는 강원도 양양군 낙산 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던 러시아인 4명이 바다에서 표류하다가 구조됐습니다.

낮 12시쯤 강원 양양군 낙산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주한 러시아 대사관 직원들의 자녀 4명(여3, 남1)이 파도에 휩쓸렸다가 속초해경 안전관리요원과 양양군 수상안전요원들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물놀이 중 갑자기 밀려온 너울성 파도와 이안류에 밀려 수영경계선 밖으로 밀려났다고 밝혔습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