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용인 화분녀, 화분 절도 영상 공개된 지 20시간 만에 자수
[10년 전 오늘] 용인 화분녀, 화분 절도 영상 공개된 지 20시간 만에 자수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7.1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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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Pixnio]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Pixnio]

10년 전 오늘인 2012년 7월 19일에는 음식점 앞 화분을 절도한 일명 ‘용인 화분녀’가 인터넷에 CCTV가 공개되자 자수했습니다.

전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음식점 앞 화분을 들어 자동차 트렁크에 싣고 도망가는 여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고 ‘용인 화분녀’라는 이름으로 급격히 확산했습니다. 

화분을 도난당한 주인이 이 동영상을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올리고 사건이 일파만파 퍼지자 불안감을 느낀 절도범은 20시간 만에 자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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