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련, 예술훈련소를 넘어서 본격 제작 돌입
예련, 예술훈련소를 넘어서 본격 제작 돌입
  • 보도본부 | 이우진
  • 승인 2022.07.1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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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왕지성, 김예지, 박선후) 자료제공 / 예련연기학원

배우 우리예가 제작사 Woo’s 컴퍼니를 설립해 ‘너목보’ 우승자 지예송과 뮤직비디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사랑을 키워드로 잡은 이 뮤직비디오 프로젝트는 총 여덟 개의 음원 발매와 더불어 시리즈로 제작될 예정이다. ‘이게뭐죠’는 지난 사랑에 대한 아픔을 잊지 못한 채 살아가는 한 여자의 스토리로 가슴 절절한 사랑을 담고 있다."라고 전했다. 

예련연기학원 관계자는 "내부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신인배우 3인의 프로필을 공개했다. 이들은 ‘이게뭐죠’ 뮤직비디오의 메인 주인공으로 높은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됐다."라고 설명했다. 

우리예 대표원장은 “성장가능성이 많은 신인배우들을 위해 제작사를 설립하였으며 앞으로도 폭넓은 기회의 장을 제공할 것이고 제작사 Woo’s 컴퍼니는 뮤직비디오 제작를 시작으로 단편영화, 웹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 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게뭐죠’ 뮤직비디오는 7월말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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