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김연아 "2014 소치올림픽 뛰고 은퇴하겠다"...소치로 연장
[10년 전 오늘] 김연아 "2014 소치올림픽 뛰고 은퇴하겠다"...소치로 연장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7.0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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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Flickr]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2년 7월 2일에는 피겨 여왕 김연아가 현역 선수 생활을 계속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연아는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 2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김연아는 “2014년 소치에서 현역 은퇴하겠다”며 “어릴 때 종착역은 밴쿠버였지만 소치로 연장했고 그곳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서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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