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LG SUPERSTART와 함께 혁신 스타트업 발굴 나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LG SUPERSTART와 함께 혁신 스타트업 발굴 나서
  • 보도본부 | 김정연
  • 승인 2022.06.29 10: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료제공 /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황윤경)는 LG사이언스파크(대표이사 박일평)와 함께 ‘2022년 5th LG사이언스파크 x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오픈스테이지 밋업’ 참가 스타트업 모집을 6월 28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LG사이언스파크는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파트너십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창업 생태계 지원을 위하여 2020년부터 스타트업 오픈스테이지 밋업 프로그램을 매년 진행해왔다.

이번 스타트업 오픈스테이지 밋업은 LG SUPERSTART와 연계하여 진행될 예정이며, ▲Sustainability ▲Space Tech ▲Future Life Tech ▲AI & Digital Platform Tech ▲Mobility 분야의 스타트업들과 함께 새로운 미래 혁신(Next Big Thing)을 탐색해 나갈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스타트업에 대해서는 LG그룹사와 협업의 기회와 함께 사무공간의 지원 및 LG그룹 스타트업 페스티벌(SUPERSTART Day)에 우선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스타트업 오픈스테이지 밋업은 2019년도부터 2021년까지 1,800개 이상의 스타트업과 27개의 대기업이 참여했고, 그 결과 약 280개 스타트업이 파트너십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황윤경 센터장은 “스타트업 오픈스테이지 밋업은 대기업-스타트업 간 창업 생태계를 지원하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의 대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그간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현안에 공감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유니콘을 꿈꾸는 많은 스타트업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