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전략판' 글로벌 전략 빅 매치, 새로운 삼국지 역사가 시작되는 곳
'삼국지 전략판' 글로벌 전략 빅 매치, 새로운 삼국지 역사가 시작되는 곳
  • 보도본부 | 김정연
  • 승인 2022.06.2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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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삼국지 전략판

무수한 게임이 탄생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삼국지 배경의 전략 게임이 넘쳐나는 때이기 때문에 오랫동안 게임 서비스를 유지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무수히 많은 모바일 게임 중, 쏟아져 나오는 삼국지 게임 중 롱런하는 게임이 있는데 바로 ‘삼국지 전략판’이다. 관계자는 “롱런의 비결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 하나를 꼽아보자면 시즌제 운영 방식이다. 사실 시즌제조차도 이제는 흔해져 버렸지만, ‘삼국지 전략판’은 특유의 방식을 도입함으로써 한계를 극복했다. 새로운 시즌이 시작될 때 기존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가 동일한 환경에서 출발하면 어떨까? 라는 물음에서 시작되는 것이 ‘삼국지 전략판’의 시즌제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새로운 시즌 시작과 함께 기존 이용자가 누릴 수 있는 약간의 어드밴티지가 주어지기는 해도 게임을 처음 접하는 신규 이용자가 차이를 충분히 극복하고 동등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다양한 신규 콘텐츠와 확장된 스케일의 전장을 제공함으로써 쉴 틈 없이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고자 했다. 기존 이용자라도 신규 콘텐츠와 전략에 대한 연구를 해야 하고, 신규 이용자는 오히려 처음이기 때문에 기존에 없던 기발한 전략으로 판도를 뒤집을 수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를 바탕으로 매번 치열한 전투가 펼쳐지는 역대급 시즌이 탄생하고 있고, 덕분에 누구라도 메타를 주도하는 한 사람, 또는 동맹이 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삼국지 전략판’이다. 이같은 게임성을 인정받았기 때문에 작년 한 해 동안 구글 플레이 스토어 전략 매출 1위 및 최고 매출 3위, 연말에는 구글 플레이 ‘올해를 빛낸 경쟁 게임’ 우수상과 원스토어 ‘2021년 원스토어를 빛낸 게임사’ 선정 등을 비롯해 전 세계 5,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게임이 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새로운 삼국지 역사를 써 내려가는 게임이 되고자 ‘삼국지 전략판’은 2022년 4월 9일 글로벌 규모의 제1회 글로벌 동맹 초청 경기를 열었다. 제1회 글로벌 동맹 초청 경기에는 한국 서버를 대표하여 용사단, BTS(BlackTigerS), 신의, 신화, 제우스, 아레스, 포세이돈, 십자가위촉 총 8개 동맹이, 홍콩·마카오·대만 서버를 대표하여 諸天(제천), 正紅旗(정홍기), 蒼空霸魂(창공패혼), 天堂之後(천당지후), 俠(협), 火(화), 冰(빙), 無雙丨虎衛軍(무쌍I 호위군) 총 8개 동맹이 참가했다. 모두가 각자의 목표를 갖고 이번 시즌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도전에 나섰다.

9주 차 결산까지 보면 예상하지 못한 기록과 결과가 쏟아져 나왔다. 전황을 보면 경기 1조에서는 형서에서 대형 전투가 잦고, 전체적으로 파촉에서 가장 빈번한 전투 양상을, 경기 2조에서는 옹병에서 가장 빈번한 전투가 벌어지면서 단일 전투 최고 전공 기록을 세웠다. 이 외에도 협객군 명예편 랭킹에는 전공왕에 1조 십자가一 동맹 十달다래 - 2조 風林火山 동맹 沐雨尋晴이, 토지왕에 1조 招魂 동맹 逍遙丨風馳 - 2조 천명 동맹 화이트자룡이, 자원왕에 1조 십자가二 동맹 十깜보 – BTS 동맹 유비유비가 올랐으며, 동맹 명예편 랭킹에는 전투의 귀재에 1조 손유 진영 용사단과 조위 진영 諸天 – 2조 손유 진영 俠丨天下와 조위 진영 海神포세이돈이 올랐다. 

개인 명예편에서도 역전왕에 1조 손유 진영 대빵, 전공왕에 1조 조위 진영 諸天 동맹 曾呆傑夫, 관통왕에 2조 손유 진영 沐雨尋晴, 공헌왕에 1조 조위 진영 諸天 동맹 曾呆傑夫 오르는 등 큰 활약을 펼쳤다. 

그리고 지금까지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으며, 쟁쟁한 동맹 중에서도 새로운 역사에 이름을 올려놓기 직전인 동맹이 있는데 이번 시즌에 협객군으로 참여하고 있는 ‘십자가 협객’이다. 중요한 전투가 하나 있는데 십자가 협객이 관중과 파촉의 관문 고도를 뚫고 부현으로 향하다 寶寶軍團의 저항에 막혀 1차 진출에 실패 후에는 연이어 막혔고, 寶寶軍團가 장안 수복을 위해 강한에서 진격하기에 이른 적이 있었다. 일단은 용사단이 나서 울타리, 망루 등을 건설하면서 더 이상 밀리지 않겠다는 결의를 보이며 일단락을 마친 전투이다.

그러나 5월 29일 토요일에 열린 朧, 天堂 연합군의 상락 공성전은 ‘삼국지 전략판’ 역사 속에서도 대단한 기록으로 남았다. 관중에서 십자가 협객이 지난 6월 1일 저녁에 상락 앞에서 총공격하여 병력 제거 후 주성 인원을 제외한 모든 인원이 일제히 황백성 앞으로 이전하는 움직임을 보였고, 실제로 점령까지 성공했다. 이에 朧, 諸天, 天堂, 寶寶軍團 3개 동맹 연합이 어마어마한 병력을 동원하면서 상락 공선을 시도, 1,000 이상의 부대가 동원되는 장관이 펼쳐졌다. 결국 십자가 협객이 병력을 철수시키면서 天堂이 상락을 점령하지만, 상락 앞에서 天堂과 십자가 협객의 전면전이 펼쳐졌고 십자가 협객이 주도권을 잡기에 이르렀다. 원래 십자가 협객을 마크하고 있던 天堂이기에 책임감을 느끼고 주전장을 상락으로 이동했다. 이렇게 장안을 십자가 협객이 점령하고 있는 가운데 각각의 동맹이 또 다른 전투를 위해 정비하는 구도가 되었다.

이처럼 새로운 삼국지 역사가 시작되는 곳이 ‘삼국지 전략판’ 제1회 글로벌 동맹 초청 경기이다. 글로벌 빅 매치만 강조했으나 사실 매번 시즌을 거듭하면서 이용자 각자의 가슴에 남을 역사가 써지는 곳이 ‘삼국지 전략판’ 전장이다. 현재 강세인 동맹이 앞으로도 메타를 주도하는 동맹일 수도 있고, 전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삼국지 전략판’ 전장에서는 언제나 새로운 역사가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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