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전국 금은방 돌며 귀금속 절도 50대 남성 검거...병원장-은행장으로 속여
[10년 전 오늘] 전국 금은방 돌며 귀금속 절도 50대 남성 검거...병원장-은행장으로 속여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6.2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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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xhere]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2년 6월 25일에는 전국의 금은방을 돌며 귀금속을 훔쳐 온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경기와 대전, 광주 등 전국의 금은방을 돌며 귀금속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고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고 씨는 전과 13범의 전문 절도범으로 20년 동안 수감 생활을 반복했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경찰 관계자는 “고 씨가 의심을 사지 않게 자신을 은행지점장이나 병원장이라고 사칭했다”며 “고 씨의 언변과 차림새가 좋아 금은방 주인들이 고 씨의 말을 쉽게 믿었던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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