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원숭이두창 감염 의심자 2명 발생...각각 격리 중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첫 원숭이두창 감염 의심자 2명 발생...각각 격리 중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6.2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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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첫 원숭이두창 감염 의심자 2명 발생...각각 격리 중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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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에서 확산하고 있는 바이러스성 질환인 원숭이두창(Monkeypox) 감염 의심자 2명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생했다. 방역당국은 22일 원숭이두창 의사환자(의심자)인 외국인 1명과 내국인 1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의사환자 중 1명은 입국 후 하루가 지나 병원을 방문한 뒤 격리돼 그 사이 대인 접촉이 있었을 것으로 우려된다. 2명의 의사환자는 지난 20일 항공편으로 입국한 외국인 A 씨와 21일 독일에서 귀국한 내국인 B 씨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8992명... 13일 연속 1만명 미만 기록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992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8,992명 늘어 누적 18,298,341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9,310명)보다 318명 적다. 신규 확진자 수는 주말·휴일에 진단 검사 건수 감소 영향으로 주말과 월요일에 저점을 찍었다가 다시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면서도 전반적으로는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다.

펠프스 세계 기록 깬 밀라크, 접영 200m 3년 만에 다시 세계新

[사진/EPA=연합뉴스 제공]
[사진/EPA=연합뉴스 제공]

크리슈토프 밀라크(헝가리·22)가 남자 접영 200m 세계기록을 3년 만에 다시 갈아치웠다. 밀라크는 한국시간으로 22일 오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두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2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접영 200m 결승에서 1분50초34의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땄다. 종전 세계기록 역시 2020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기도 한 밀라크가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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